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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업계 최초 홈쇼핑 전용 신용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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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7. 06.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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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_현대카드
현대홈쇼핑이 업계 최초로 홈쇼핑 전용 신용카드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현대홈쇼핑 현대카드’는 현대홈쇼핑이나 현대H몰에서 첫 결제시 사용 가능한 2만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고, 이달 중 결제한 고객에게는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인트’ 1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카드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오는 10월까지 ‘현대H몰’ VIP(다이아몬드) 등급을 부여한다. 이와 함께 카드 첫 결제월 포함 3개월 간 현대홈쇼핑에서 30만원 이상 결제 시 결제한 금액의 7%를 H포인트로 적립해주며, 3개월 이후에는 결제 금액의 3%를 포인트로 돌려준다.

‘현대홈쇼핑 현대카드’는 현대홈쇼핑을 상징하는 ‘H’ 심볼을 모티브로 한 ‘빅 H카드’와 TV를 형상화해 특색을 살린 ‘온-에어 카드’ 두 종으로 출시되며, 연회비는 각 1만원이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현대홈쇼핑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할인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전용 신용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대홈쇼핑 현대카드’ 고객을 위한 전용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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