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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수상으로 역대 최초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고, 7000만원의 재정지원 인센티브를 받게 돼 전액 국고의 일자리 사업을 추가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20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2020년 추진한 일자리 종합대책의 실적을 평가한 것으로 2020년 김제시 고용률(15~64세) 71.0%, 청년고용률(15~29세)33.8%, 여성고용률 55.0%로 고용·산업위기 장기화와 코로나19 확산등의 열악한 상황에서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과 다양한 정책을 발굴한 결과란 점에서 높이 평가됐다.
시가 민선7기 출범이후 일자리를 시정의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일자리 부서 행정조직을 2018년부터 꾸준히 확대·성장시켜 체계를 강화하고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시장직속일자리위원회를 출범·운영해 신규 일자리 6396개를 창출함으로써 목표인 3000개 대비 213%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낳을 수 있었다.
또 고용노동부 전국 1위로 공모 선정되어 추진중인 고용안정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639명 고용창출, 2020년 438명 목표대비 145% 초과 달성했다.
특히 전국 유일하게 백구특장차 투자선도지구 지정, 마을환경지킴이제와 전북도, 익산, 완주와 협업으로 고용노동부 전국 1위 공모 선정된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 지원사업, 전국 최다 청년 창업농 육성, 열악한 중소기업 취업자 지원을 위한 청년인턴사원제를 전북 최초로 지자체 사례 발굴 등으로 좋은 성과를 얻었다.
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신중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신중년 경력활용 일자리 사업, 신중년 취업지원사업 추진과 일자리 질 개선을 위해 중소기업 근로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취업박람회, 구인·구직만남의 날을 통해 일자리 매칭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박 시장은 “남은 민선7기 동안 전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일자리 만들기에 전념할 것”이라며 “일자리 충격 최소화와 고용위기 조기극복을 위한 일자리대책 추진에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