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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빚은앳홈’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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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7. 0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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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은앳홈에서 출시한 방앗간 찹쌀떡·3色찹쌀떡·영양찰떡./제공=SPC삼립
SPC삼립은 떡 브랜드인 ‘빚은앳홈’을 론칭했다고 7일 밝혔다.

‘빚은앳홈’은 전통과 현대의 스타일을 접목한 SPC삼립의 떡 프랜차이즈 ‘빚은’을 편의점과 할인점에서 소비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 리테일 전용 브랜드라고 SPC삼립 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800번 치댄 찹쌀떡에 호두 앙금이 들어간 △방앗간 찹쌀떡, 단호박과 쑥 등 3가지 맛으로 구성된 △3色찹쌀떡, 서리태·단호박·완두콩·밤 등의 토핑을 넣은 △영양찰떡 등이다.

이 외에도 과일 잼과 크림치즈 커스터드를 넣은 ‘아이스 크림떡(청포도·블루베리)’과 인절미 속에 크림치즈를 넣은 ‘크림치즈 카스텔라 인절미’ 등을 출시했다.

SPC삼립 관계자는 “‘빚은’의 떡 제조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은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빚은앳홈’을 론칭했다”며 “향후 ‘빚은’의 브랜드 인지도와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들이 우리 전통 먹거리들을 더욱 친근하고 트렌디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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