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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으로 오산시는 2019년 최우수상, 2020년 장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1년 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3년 연속 저출생 우수시책으로 선정된 최초 시·군이 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시는 저출생 대응 장려사업으로 출산장려금 및 출산축하지원금 지급, 다자녀 카드발급 및 이에 따른 관내 다양한 할인혜택 제공, 다자녀 방과후 수업비 및 다자녀 가정 초등학생 입학금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밖에 경기도 사업으로 산후조리비 지원, 난임 부부 지원, 임산부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곽상욱 시장은 “저출생에 따른 인구감소는 현재 오산시뿐만 아니라 우리사회 전체가 직면한 문제”라며 “이런 상황에서 저출생 경진대회 3년 연속 수상은 의미있는 수상이며 이를 바탕으로 아이낳기 좋은 오산·아이키우기 좋은 오산 실현을 위해 다양한 출생장려지원책을 펼쳐 온가족이 행복한 도시 오산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