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9일 김춘진 사장이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과의 면담에서 새만금에 식량 위기에 대비한 ‘식량·식품 콤비나트’ 조성 협조를 부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관련 김 사장은 주요 식량의 안정적 도입과 비축을 위해 대형 선박의 접안이 가능한 ‘새만금 신항만건설’도 요청했다.
이어 김 사장은 김우호 인사혁신처장을 만나 식량안보 및 식품 콤비나트 필요성과 공사의 고유사업 확대, 적극적인 ESG 경영 실천 등에 대해 논의했다.
-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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