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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펜시아 서머가든은 화사한 꽃으로 꾸며진 약 2만5000㎡(7500여 평)의 정원으로 지난해 첫 선을 보인 후 ‘인생샷’ 핫플레이스로 주목 받았다. 올해는 최대 높이 90cm까지 자라는 ‘부에노스 아이레스 버베나’와 함께 해바라기, 만수국 등 9종의 꽃들이 한여름부터 초가을까지 화사한 자태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가든 전체 면적의 70% 이상 심어진 부에노스 아이레스 버베나의 자줏빛 물결이 장관을 이룰 예정이다.
알펜시아 서머가든은 9월 말까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