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타입, 전용면적 59~126㎡로 구성
2020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 1위
이달 견본주택 개관 예정
|
1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전용면적 59~126㎡ 총 454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9㎡ 22세대 △84㎡A(A1) 162세대 △84㎡B 38세대 △84㎡C 71세대 △84㎡D(A2) 98세대 △99㎡ 57세대 △126㎡A(A1) 4세대 △126㎡B(A2) 2세대 등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으로 이뤄져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힐스테이트 익산은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되는 만큼 ‘라이프스타일 리더’를 표방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우수한 상품성도 기대할 수 있다. 남측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 및 일조권이 우수하다.
전용면적 59㎡의 경우 안방 드레스룸이 적용되며, 전용면적 84㎡(일부 세대 제외)에는 안방 드레스룸, 현관 팬트리, 알파룸 등이 적용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췄다. 특히 대부분 세대가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통풍 및 환기가 용이하다. 복층형으로 설계되는 전용면적 126㎡는 안방 드레스룸과 현관 팬트리, 테라스가 적용돼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현대건설만의 특화 설계인 ‘H 클린현관’, 빌트인클리너 등 클린 청정 옵션(유상)이 적용돼 쾌적한 실내환경도 누릴 수 있다. 실내의 쾌적한 공기질을 위한 현대건설의 H-Clean α 2.0의 살균 청정환기 시스템도 유상옵션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H 아이숲(실내어린이놀이터), 작은 도서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지하 주차장에는 세대별 창고도 들어선다.
익산은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세대주뿐 아니라 세대원도 1순위 자격이 되며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계약 직후 바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아울러 단지가 들어서는 마동 일대는 재건축 정비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신흥 주거타운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힐스테이트 익산은 단지 바로 앞에 익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선화로가 위치해 있어 이를 통해 익산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KTX와 SRT가 정차하는 익산역, 익산 시외·고속터미널이 있어 광역 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
익산 내 주요 업무지역으로의 출퇴근이 수월한 직주근접 입지도 갖췄다. 오리온익산공장, LG익산공장. 이수산업 등 349개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익산국가산업단지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반경 3km 내에 위치한 익산 제2일반산업단지의 경우 196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특히 익산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어양동·영등동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단지에서 반경 1.5km 내에 동북초, 익산지원중, 이리고, 이리남성여고, 남성고 등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고 익산시립마동도서관이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인근에 전북대, 원광대, 한국폴리텍대학 익산캠퍼스 등 다양한 대학교가 있다.
이달 중 ‘힐스테이트 익산’의 견본주택이 개관한다.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한다.힐스테이트 익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견본주택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입장이 허용된다.
청약일정은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해당 및 기타지역 1순위, 28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8월 3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익산은 익산 최초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로 공급되는 만큼 다양한 특화 설계와 현대건설만의 차별화된 상품을 적용했다”며 “마동근린공원 개발 사업과 재건축 정비 사업 등 다양한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고 비규제지역에서 공급되는 신규 단지인 만큼 높은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어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