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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진행된 상품 품평회에서는 전라북도 소재의 영세 및 중소기업 50여개사가 참가해 상품들을 서로 선보이고, 온라인 판매 입점을 상담과 판매 노하우를 공유했다.
쿠팡은 품평회에서 온라인 판매가 생소한 지역 중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미나, 입점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쿠팡에서 현재 근무하고 있는 카테고리별 브랜드 매니저들이 직접 품평회에 참석해 로켓배송, 로켓프레시 입점 준비부터 마케팅·홍보·상품검색 등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정보를 지역 중소상공인들에게 전달했다.
장영철 쿠팡 정책협력 전무는 “코로나19로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및 중소상공인에게 이번 품평회는 새로운 판로 확대와 더 많은 고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금과 같이 중소기업, 소상공인과 상생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