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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제6회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 빈틈없는 안전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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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7. 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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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이 17일 부안 격포항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는 ‘제6회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에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제공=부안해경
부안해양경찰서가 전북 부안군 격포항 일원에서 펼쳐진 ‘제6회 새만금컵 국제 요트 대회’ 안전관리에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진원했다.

이번 요트 대회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열렸다. 전북도 요트협회와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9개국, 요트 30여척, 300여명이 참가했다.

부안해경은 행사전 주최측과 사전 안전협의를 마친후 출동 경비함정 및 해경구조대를 동원하여 인근 항해 선박 상대 저속 운항을 유도하고 긴급 구조태세를 유지했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경기 기간 중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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