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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광고에서는 배우 유연석이 모델로 출연해 ‘스팸이거나, 스팸 25%라이트거나’라는 메인 슬로건을 강조한다. ‘스팸 25%라이트’를 부각하면서 기존에 ‘스팸 클래식’을 강조해온 광고와는 차별화했다는 설명이다.
‘스팸 25%라이트’가 다양한 요리와도 잘 어울리는 점을 알리기 위해 이를 활용한 샐러드·아이 간식 등 레시피를 담은 온라인 광고 영상을 별도로 선보인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캔햄 대표 브랜드로서 소비자 선택권을 다양화해 보다 가치 있는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CJ제일제당 사진자료] 스팸 25%라이트 TV광고 스틸컷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18d/20210718010016752001014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