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군산시, 공보육 활성화로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박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19010010498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7. 19. 09: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 신규 개원
clip20210719093500
전북 군산시청 청사 전경/제공 = 군산시
전북 군산시는 국공립어린이집 오션클래스 개원을 시작으로 나란히어린이집 및 레비뉴어린이집을 8월과 9월에 순차적으로 신규 개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5억 7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영유아의 안전한 환경과 쾌적한 보육공간 조성을 위해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필요한 기자재 및 교재교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 보육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가진 위탁운영자를 공개모집하기 위해 심사를 통해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자로 선정했다.

이번 개원으로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이 19개소(1342명)에서 22개소로 확대되며 보육 정원도 150여명이 증가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보육의 활성화를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부모·영유아·교사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