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한우자조금)은 19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간판 박현경 프로 골퍼를 2021년 한우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박현경 프로골퍼는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KLPGA 투어 메이저대회 크리스 F&C KLPGA 챔피언십에서 39년만에 타이틀 방어를 성공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 21시즌 상금순위 2위이다.
위촉식에는 박현경 프로 골퍼, 민경천 한우자조금 위원장, 김삼주 전국한우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현경 프로 골퍼와 한우자조금은 위촉식과 함께 ‘영양소외층을 위한 사랑의 버디 한우 후원’ 사회공헌 협약도 맺었다.
8월부터 박현경 프로골퍼는 버디 1개를 기록할 때마다 1kg의 한우고기를 적립해 KLPGA 시즌 종료 후 박현경 프로골퍼 이름으로 영양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현경 프로골퍼는 “경기 중 체력관리가 필요할 때마다 챙겨 먹었던 우리 한우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기쁘다”며 “남은 경기에 더욱 열심히 임해 한우가 많은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경천 한우자조금 위원장은 “박현경 선수를 한우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사랑의 버디 한우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시기 소비자와 한우농가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한우자조금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첨부이미지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19d/20210719010018439001105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