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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서장은 전남 목포 출신으로 홍일고, 동국대학교를 졸업 후 경찰간부 47기로 경찰에 입문, 제주청 경비교통과장, 광주청 청문감사담당관을 역임했다.
강 서장은 충혼탑을 참배한 후 별도의 취임식 없이 간부·직원들과 상견례로 첫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강 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어느때보다도 어려운 치안 여건이지만 경찰의 기본책무인 ‘엄정하고 공정한 법집행’을 통해 군민들로부터 신뢰받고 공감받는 치안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이 행복해야 군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군민을 위한 공감받는 경찰이 될 것”이라면서 “소통과 화합으로 행복이 넘치는 직장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