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기현 신임 영광경찰서장 “신뢰받고 공감받는 치안활동 펼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19010011088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7. 19. 16: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9일 제84대 영광경찰서장 취임
clip20210719160824
강기현 전남 영광경찰서장
강기현 총경(51세)이 19일 제84대 영광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강 서장은 전남 목포 출신으로 홍일고, 동국대학교를 졸업 후 경찰간부 47기로 경찰에 입문, 제주청 경비교통과장, 광주청 청문감사담당관을 역임했다.

강 서장은 충혼탑을 참배한 후 별도의 취임식 없이 간부·직원들과 상견례로 첫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강 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어느때보다도 어려운 치안 여건이지만 경찰의 기본책무인 ‘엄정하고 공정한 법집행’을 통해 군민들로부터 신뢰받고 공감받는 치안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찰이 행복해야 군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군민을 위한 공감받는 경찰이 될 것”이라면서 “소통과 화합으로 행복이 넘치는 직장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