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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클라쓰’는 김해 문화도시 사업의 거점 공간인 미래하우스(김해한옥체험관)에서 즐기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김해문화재단은 지역 단체·공방과 협업해 기획한 다양한 분야의 원데이 클래스를 열고 있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한옥놀이터 △힐링명상 △모란부채 △마크라메 총 4가지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8월 6일부터 시작한다.
프로그램은 크게 대면과 비대면으로 나뉜다. 먼저 대면 프로그램 ‘한옥놀이터’는 5~7세 유아를 동반한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전통놀이와 할머니가 들려주는 전래동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힐링 명상’은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명상을 체험할 수 있다.
비대면 프로그램 ‘모란부채’는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부채에 현대적으로 재해석 한 민화 색채를 입히는 만들기 프로그램이다.
‘마크라메’는 끈으로 매듭을 엮어 자개모빌과 도어벨을 만든다.
비대면 프로그램의 경우 체험 키트를 사전에 우편으로 발송해 집에서 영상으로 온라인 클래스를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8월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은 문화도시김해 홈페이지에서 이달 3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김해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자 대상 소감 이벤트도 추후 진행 될 예정이다.
온라인으로 참여 후기를 작성 제출하면 추첨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