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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박물관대학은 홍주성역사관 개관 10주년 기념으로 개최된 ‘석택리 홍성의 마한을 기억하다’ 전시와 연계해 지역의 선사시대와 삼국시대의 고대사와 문화유적과 관련된 내용으로 실내강의 7회, 답사 1회로 구성된다.
이번 박물관대학의 첫 강의는 한서대 안덕임 교수가 맡았으며 22일 ‘도구로 읽는 시대, 돌과 금속’, 29일 ‘선사시대의 무덤’을 주제로 진행한다.
11월 5일까지 매월 2회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홍주성역사관 체험학습실에서 진행하며 박물관 및 홍성 역사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강좌신청과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군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 홈페이지 또는 홍주성역사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