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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노을마켓’ 추진단이 운영하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포어촌계 수산물직거래장터 입구에서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가공식품류 및 각종 공예품 등을 11개 업체가 관광객들에게 직접 상품을 판매한다.
노을마켓을 찾는 관광객들은 저렴한 가격에 지역 농축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고, 코로나19로 위축된 중소 생산농가는 새로운 판로를 얻을 수 있다.
‘주포노을마켓’이 열리는 주포항 인근에는 한옥마을과 돌머리 해수욕장 및 오토캠핑장 등 함평의 여러 관광지들이 밀접해 있는 만큼 이와 연계해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들을 제공 할 것으로 군은 기대한다.
이상익 군수는 “함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우수한 농축수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주포노을마켓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