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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청양군에 따르면 ‘휴(休)’라는 이름을 가진 작은 미술관은 지역예술인들의 전시 기회 확대와 작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치 작품은 지난해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참여한 작가들이 기증한 것으로 한국화 4점, 문인화 3점, 서예 2점, 서양화 15점, 애니메이션 1점 등 25점이다.
군은 미술 분야 전반에 사진 분야까지 전시 작품 폭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동칠 군 문화예술팀장은 “청양터미널갤러리 우제권 관장과 지역예술인들의 협조로 작품을 전시할 수 있었다”며 “많은 군민이 작은 미술관 휴에 와서 삶의 여유와 활기를 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