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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 삐삐는 스웨덴의 여성 동화작가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이 1945년 발표한 동화로 국내에는 TV외화 등으로 소개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번 기념전에서는 말괄량이 삐삐가 탄생한 배경과 의미, 전 세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거듭나는 과정 등이 소개된다. 전시공간에는 말괄량이 삐삐 캐릭터 코스튬도 마련된다.
소노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말괄량이 삐삐는 어른들에게는 어릴 적 기억을 떠오르게 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운 캐릭터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쏠비치 삼척과 소노벨 천안을 방문한 고객들이 이번 기념전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