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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김해시 한림면에 따르면 수년간 방치됐던 유휴지 한림면 장방리 228-67번지 일대를 주민들이 휴식하고 산책할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했다.
이 곳은 며칠에 걸쳐 풀베기와 나무 전지작업 등을 한 후 주변에는 새롭게 마사토를 깔아 깔끔하게 정리했다. 바닥에는 친환경 황토매트를 깔아 찾는 이의 건강까지 배려했다.
공원이 조성된 후 우범지역이었던 이곳은 주민들이 자주 찾는 장소로 변했다.
정용환 한림면장은 “어렵게 조성된 공원이 다시 방치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보수하고 관리할 것”이라며 “지역민들이 휴식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한림면 명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