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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한빛원전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기부문화확산을 장려하기 위해 이승철 본부장과 김석봉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노·경간부들은 직원들에게 ‘러브펀드’ 가입 메시지가 담겨있는 쿠키를 직접 전달했다.
2004년 한빛원전 지역봉사대를 발족하며 모금활동을 시작한 ‘러브펀드’는 개인이 급여에서 기부한 모금액의 같은 금액만큼 회사에서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로 이뤄졌다. 모금액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을 돕는데 사용한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와 지역농산물 구매 및 어려운 이웃 생필품 지원, 지역 어르신 보행보조기(실버카) 지원 등 지역과 소통하는 맞춤형 공헌활동을 하는데 쓰여져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한빛원전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활동을 꾸준히 펼치면서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