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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도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내린 조치로서 실내체육시설뿐만 아니라 축구장, 족구장,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등 실외체육시설도 모두 포함된다.
1일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돌고 격렬한 실외스포츠 특성상 상시 마스크 착용이 어려워 내린 불가피한 조치다.
시 관계자는 “지역감염 추세가 수그러들 때까지 체육시설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 추이에 따라 재개방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