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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는 오는 31일까지 가을학기 백화점 문화센터 프로그램 접수를 진행한다. 광교와 대전 문화센터에서는 ‘이안아트컨설팅’과 협업해 올해 9월 열리는 세계 최대 아트페어 ‘아트 바젤’의 개요 및 역사와 주요 작품 등을 소개하는 강의를 개설했다.
또한 최근 국내 기업 일가를 통해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로 기증된 컬렉션의 미술사적 가치와 중요성을 다뤄보는 강연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이외에도 △명화와 함께하는 매직 토크 콘서트 △크리스티 홍콩 수석 경매사가 알려주는 미술 시장 강의가 광교 문화센터에서, △아트 컬렉팅 재태크 △한국 미술품 컬렉션 이야기 등의 프로그램이 대전 타임월드 문화센터에서 개설된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고객들이 백화점에서 그림을 감상 및 구매할 수 있는 콘텐츠와 경험이 많아지면서 이와 관련된 문화센터 강의 개설에 대한 고객 요청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갤러리아] 아트프로젝트 사이사이 전시 전경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04d/2021080401000356900019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