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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2분기 영업익 146억원…전년比 5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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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8. 0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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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45억5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7%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148억9900만원으로 15.5% 상승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01억48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SPC삼립 관계자는 “핵심사업인 베이커리와 푸드사업 성장이 지속되며 실적 모두 전년 대비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 푸드테크 기업의 제품 출시 및 자회사로 인수한 식자재 플랫폼 상록웰가 등 신성장동력을 통한 실적 상승을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외식 경기가 둔화되면서 휴게소 및 점포 사업이 지속 영향을 받고 있으나 향후 지속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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