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광군 ‘사계절이 사는 집’ 전남 10대 브랜드 쌀 5년 연속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08010004119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8. 08. 11: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남 고품질 브랜드 쌀로 '자리매김'
전남 영광군의 ‘사계절이 사는 집’이 5년 연속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농업기술원 등의 전문 분석기관에 시료를 의뢰하여 식미평가와 품종혼입률, 중금속·잔류농약 등을 검사함과 더불어 서류현장평가를 병행하여 진행됐다.

clip20210807153917
영광군의 ‘사계절이 사는 집’이 5년 연속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선정됐다./제공 = 영광군
특히 ‘사계절이 사는 집’은 친환경 쌀 재배단지에서 생산하여 GAP인증시설을 갖춘 통합RPC의 저장·가공·유통의 체계적인 품질 관리로 품종순도·미질·품위평가 등 여러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전국단위 고품질 쌀 브랜드 육성을 위해 전문도정시설과 가공·저장시설의 현대화 사업을 통한 유통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수도권 등 타 시도의 판로확보를 위해 다양한 홍보마케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