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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홍성군에 따르면 장애인생산품의 판매확대와 일자리창출 등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조정했다.
군은 올해 구매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각 실·과 및 읍·면에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시 공사용 자재 및 각종 사무용품을 구입할 경우 중증장애인 생산품으로 구입하도록 했다.
올해 마을 방범용 CCTV, 내포신도시 환경조성을 위한 화훼류, 취약계층 돌봄인력에 지급되는 마스크 등을 중증장애인 생산품으로 구매했다.
지난해 동월 대비 우선구매비율이 60% 더 높아지는 등 우선구매 실적이 증가하고 있다.
군은 하반기에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평가계획을 바탕으로 구매물품 홍보하고 각 실·과 및 읍·면별 구매실적 및 모니터링 등 적극적인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로 착한소비에 앞장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는 장애인의 취업 및 소득권 보장 등 자립에 기여하는 제도로 홍성군이 현 증가추세에 더욱 박차를 가해 구매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