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표 한국농어촌공사 청양지사장(오른쪽)이 9일 동강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 및 분향3 배수장 공사현장에 대한 불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김남표 지사장은 건설현장 불시점검을 실시하면서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사현장 노동자들의 온열재해 예방수칙 이행여부 및 가설 구조물의 설치상태, 안전장구 착용여부를 점검하고 중대건설사고발생 사례교육을 병행했다. 동강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은 33억200만원 들여 2023년 12월 20일까지 지역농민들의 영농편의 제공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노후화된 수배전반 및 천정 크레인, 배수펌프 3대를 교체하고 토출조와 기계실 보수 및 배수장옥 리모델링 등을 시행하는 사업이다./제공=농어촌공사 청양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