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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올 하반기 신규직원 51명 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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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1. 08. 0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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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
한국어촌어항공단은 2021년도 하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공개채용의 모집 분야는 일반직의 경우 사무, 토목, 수산·양식, 건축, 정보화, 선박(기관) 등이다.

기간제계약직은 귀어귀촌 정책상담, 사무, 토목, 수산·양식, 건축 등으로 총 51명 우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공단은 모든 모집 분야에서 서류전형에 이어 일반직을 대상으로 필기전형(NCS기반 직업기초능력검사)를 실시한다. 면접전형을 일반직의 경우 집단 및 개별면접으로, 기간제계약직의 경우 개별면접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신체검사·결격사유 조회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원 희망자는 공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16일부터 23일(월) 오후 1시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공단 관계자는 “채용 시 나이, 출신지, 학교, 가족 사항 등 직무와 관련 없는 내용을 기재하지 않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채택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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