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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뜰농장은 지난 조류인플루엔자(AI)로 살처분 이후 입식시험, 농장 점검·환경평가 등 재입식을 위한 사전조치를 완료했다. 이후 산란중추를 순차적으로 재입식해 최근 일부 산란계의 계란 생산이 시작되고 있는 농장이다.
박 차관은 “조속한 계란 가격과 농가소득 안정을 위해 살처분 농가의 재입식이 중요하다”면서 “지자체 관계자에게 산란계 살처분 농가에 대한 조속한 보상금 집행을 독려하고, 농가가 신속하게 재입식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살처분 농가의 원활한 산란계 재입식 지원을 위해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규모를 150억원에서 350억원으로 확대했다”면서 “8~10월 중 지원금리도 1.8%에서 0%로 한시적 인하한 만큼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