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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은 11일 박경철 이사장이 충남권역 사업 추진현황 및 주요 사업대상지 현장 시찰과 지역사회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충남 태안군 ‘가경주항’, 서천군 ‘송석항’ 어촌뉴딜 주요 사업지를 점검했으며, 선도리·무창포 어촌체험휴양마을 방역 점검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한 충남어촌특화지원센터와 어항관리선 서해2호 등 작업 현장을 방문해 공단 직원과 관계자들에게 지속되고 있는 폭염경보에 따른 작업 현장 온열 재해예방 수칙 이행을 당부했다.
-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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