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사장은 “우리나라의 식량자급률은 46% 수준으로 4대 곡물인 쌀, 콩, 밀, 옥수수 중에서 특히 밀의 식량자급률이 0.7%로 매우 낮다”면서 “밀 전문 생산단지 확대, 국산 밀 품질 제고 및 신규 수요 창출을 통해 밀 산업 기반을 구축해 2025년까지 자급률을 5%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aT는 농가 소득 제고를 위해 2019년부터 국산 밀을 수매하고 있으며, 올해는 1만톤을 목표로 8월 중순까지 수매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