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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추석 선물 사전예약 15% ↑…주류 매출 200%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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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8. 1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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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커뮤니케이션실_롯데마트] 글렌그란트 10년 (700ml)
롯데마트는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가 지난해 대비 15.2% 성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기간 실적을 견인한 상품은 주류로 203.5%나 증가했으며, 위스키와 싱글몰트 위스키 관련 제품은 159.7%나 늘었다.

12일 롯데마트는 이같은 현상에 대해 ‘홈술’ 문화가 확산되면서 맥주나 와인을 주로 마시던 트렌드가 위스키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롯데마트 올 1~7월 주류 매출을 살펴보니 지난해 동기간 대비 전체적으로 22.6% 성장했으며 양주(83.0%), 와인(49.8%), 전통주(26.9%) 맥주(6.9%), 소주(9.4%) 등 주종별로도 매출이 전부 신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위스키와 싱글몰트 위스키의 경우에는 489.3% 급증했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속에서도 마음만은 함께 즐길 수 있는 위스키와 다양한 선물들로 가족들과 감사한 지인분들께 진심을 담은 추석 선물을 전달하기 바란다”며 “추석 선물세트를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사전 예약 기간동안 롯데마트에 방문해 다양한 혜택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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