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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롯데마트는 이같은 현상에 대해 ‘홈술’ 문화가 확산되면서 맥주나 와인을 주로 마시던 트렌드가 위스키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롯데마트 올 1~7월 주류 매출을 살펴보니 지난해 동기간 대비 전체적으로 22.6% 성장했으며 양주(83.0%), 와인(49.8%), 전통주(26.9%) 맥주(6.9%), 소주(9.4%) 등 주종별로도 매출이 전부 신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위스키와 싱글몰트 위스키의 경우에는 489.3% 급증했다.
이상진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속에서도 마음만은 함께 즐길 수 있는 위스키와 다양한 선물들로 가족들과 감사한 지인분들께 진심을 담은 추석 선물을 전달하기 바란다”며 “추석 선물세트를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사전 예약 기간동안 롯데마트에 방문해 다양한 혜택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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