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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김제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시 국·단·소장 및 실·과·소장이 참석해 대한민국 명예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제23회 김제지평선축제 명성에 걸맞은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하고 하는 자리가 됐다.
다음 달 29일부터 오는 10월 3일까지 5일간 온·오프라인 방식을 동시에 진행하는 하이브리드형 축제로 개최되는 제23회 김제지평선축제는 국내 유일의 농경문화를 대표하는 콘텐츠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 오프라인 대표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접근성 제고할 계획이다.
글로벌축제 명성에 걸맞은 차별화된 프로그램 준비와 코로나 19에 대응하는 안전한 축제를 위해 철저한 방역 시설과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했다.
박 시장은 “시민의 자긍심이자 전북의 자랑거리인 김제지평선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시민에게 화합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축제 상을 정립해 시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