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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국회의원, 일주일간 안동·예천지역구 민생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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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훈 기자

승인 : 2021. 08. 1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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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국회의원이 마을장터에서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제공=김형동 국회의원실
김형동 국회의원(안동·예천)이 여름을 맞아 지역 민생탐방을 이어갔다.

13일 김 의원실에 따르면 이번 민생탐방은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안동 북문시장·신시장·구시장, 북후면·길안면·녹전면·와룡면, 태화동·평화동·안기동·옥동 일대 농촌과 도심을 일주일간 방문했다.

김 의원은 지역 민생과 현안 파악을 위해 각 지역 장터와 농산물유통센터, 행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하고, 마을회관, 경로회관, 아파트관리사무소 등을 찾아 지역 민심에 귀를 기울였다.

특히 역대급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농업용수 부족, 관로 노후, 상수도 공급, 농촌 인력 부족 문제 등을 호소하는 농업인과 마을 주민의 고충을 청취했다.

또 병원 유치·편의시설 확충 등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한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김 의원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발굴한 도·농 현안을 중점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경북도, 안동시를 비롯한 광역·기초의원들과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시 나머지 지역과 예천군 민생탐방은 추후 코로나19 4차 유행이 진정되는 대로 실시할 예정이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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