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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어린이통학버스 구조변경 사업’ 지원...아동센터 등 28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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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8. 13.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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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헌 한빛원전 대외협력부장(오른쪽)이 12일 ‘2021 어린이 통합버스 구조변경 지원사업’ 기념행사를 가진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한빛원전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가 올해 어린이통학버스 구조변경 지원사업으로 2800만원을 전달했다.

한빛원전 홍보관에서 ‘2021년 어린이통학버스 구조변경 지원사업’ 기념행사를 가졌다.

13일 한빛원전은 전날 한빛원전 홍보관에서 ‘2021년 어린이통학버스 구조변경 지원사업’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성금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러브펀드’로 지역아동센터, 공동생활시설 등 9곳에 통학버스 구조변경 사업비로 약 27270만원을 지원했다.

정은미 아름이지역아동센터장은 “한빛원전의 지원으로 어린이들이 좀 더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명헌 한빛원전 지역협력부장은 “직원들의 소중한 성금인 러브펀드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빛원전은 통학버스 구조변경사업 외에도 2007년부터 지역아동센터 사랑의 울타리 사업과 공동생활 시설 사랑의 나눔 행사, 따뜻한 정 나누기 행사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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