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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홍보관에서 ‘2021년 어린이통학버스 구조변경 지원사업’ 기념행사를 가졌다.
13일 한빛원전은 전날 한빛원전 홍보관에서 ‘2021년 어린이통학버스 구조변경 지원사업’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성금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러브펀드’로 지역아동센터, 공동생활시설 등 9곳에 통학버스 구조변경 사업비로 약 27270만원을 지원했다.
정은미 아름이지역아동센터장은 “한빛원전의 지원으로 어린이들이 좀 더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명헌 한빛원전 지역협력부장은 “직원들의 소중한 성금인 러브펀드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빛원전은 통학버스 구조변경사업 외에도 2007년부터 지역아동센터 사랑의 울타리 사업과 공동생활 시설 사랑의 나눔 행사, 따뜻한 정 나누기 행사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