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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해외 소싱의 역량이 집약된 이번 행사에서는 수입과일·수산·조미료·스낵 등의 해외 먹거리뿐 아니라 캠핑 용품·가전 등 다양한 상품들을 주차별로 품목을 변경해 할인 판매한다.
먼저 이마트는 18일까지 인기 신선 식품을 비롯해 가공, 아웃도어 브랜드 상품 행사를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쉬림프링과 △항공 직송 미국산 체리 △캘리포니아산 호두 등이다.
‘G7 블랙커피(100입)’는 약 40% 할인하며 유럽 인기 냉동피자인 ‘닥터오트커 리스토란테 피자(모짜렐라·콰트로)’는 25% 할인한다.
또한 ‘집밥족’을 위해 수입 소스·오일 및 식기 행사도 준비했다. ‘갈로 바질·파마산 파스타 소스(400g, 스페인)’는 1+1 프로모션을 기획했으며, 스페인산 ‘Coosur 오일 4종(카놀라유·해바라기유·포도씨유·올리브유, 1ℓ)’은 2개 구매 시 50%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도 이마트는 오는 18일까지 아웃도어 브랜드 ’스탠리 아이스박스·워터저그‘를 행사 카드 구매 시 20% 할인 판매하며 행사 기간 중 스탠리 아이스박스·워터저그 상품 1개 이상 구매 시 스탠리 베어로고 캠핑백을 증정한다.
황경선 이마트 해외소싱 담당은 “국내 물가 안정 기여를 위해 해외 소싱의 역량이 총 집결된 이번 글로벌 상품 모음전 행사를 기획했다”며 “빠르게 변하는 고객들의 수요에 발 맞춰 앞으로도 세계 각지의 우수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