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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자회사 ‘어바웃펫’에 추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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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8. 1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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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펫 홍보 이미지
GS리테일은 자회사인 ‘어바웃펫’에 투자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GS리테일이 방송사 SBS와 투자하는 금액은 총 215억원 수준으로 GS리테일이 80억원, SBS가 135억원을 각각 부담키로 했다.

어바웃펫은 GS리테일이 지난 4월에 론칭한 반려동물 전문 온라인 쇼핑몰이다.

GS리테일은 어바웃펫을 커머스와 콘텐츠가 결합한 반려동물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 시키는 한편, 24시간 고객 상담 서비스까지 연결 해 2027년 10조원 규모로 예상하는 애완동물 시장에서 확고한 1위 사업자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김경환 어바웃펫 대표이사는 “어바웃펫은 반려동물에게 꼭 필요한 상품과 정보, 콘텐츠를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는 국내 유일한 플랫폼”이라며 “어바웃펫이 전문몰로서 압도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반려동물 생애 주기의 모든 것을 관리하는 토탈 플랫폼으로 발전해 갈 것”이라고 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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