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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과 연계해 기획했으며, 서울시 강서·구로구 소재 어린이집과 지역돌봄센터 20개소의 어린이 5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회사 측은 지난 6월 진행한 ‘클린디쉬’ 캠페인을 통해 모은 적립금을 홈플러스 e파란재단 어린이 환경 교육에 사용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홈플러스 e파란재단은 국회사무처와 함께 홈플러스, 국회 구내식당에서 음식을 남기지 않고 식사할 때마다 1인당 500원씩 적립하는 방식으로 6월 ‘클린디쉬’ 캠페인을 진행해 1076만원의 기금을 마련한 바 있다.
조현구 홈플러스 사회공헌팀장은 “어린이들이 친환경 활동에 동참하게 함으로써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여나가는 것이 홈플러스의 사회적 책임”이라며 “전사 역량을 ESG 경영에 집중하는 당사 방침에 따라 고객과 함께하는 환경 교육·캠페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