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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플 캠페인은 사용된 플라스틱이 올바르게 분리배출돼 유용한 상품으로 되돌아오는 일상 속 자원순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비자 동참 캠페인이다.
1층에 마련된 체험 부스에 음료 페트병을 분리배출 할 수 있는 원더플 수거함과 사용된 플라스틱으로 만든 코카-콜라 알비백 굿즈를 볼 수 있으며, 투명 음료 페트병 20개를 올바르게 분리수거해 모아오는 소비자에게는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굿즈인 ‘코카-콜라 라벨제거기’ 등을 증정한다.
현장 분리배출이 어려울 경우에는 부스에서 원더플 스티커를 수령해 택배 발송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종료 3주 내에 음료 페트병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해 상자에 담은 후 원더플 스티커를 겉면에 부착해 선불 택배로 발송하면 된다.




![[코카-콜라 사진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16d/20210816010014407000850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