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환 충남 홍성군수가 17일 집무실에서 ‘2020 도쿄패럴림픽’에 참가하는 역도 전근배 선수의 금빛 바벨을 기원하며 응원릴레이에 나서 인증사진을 찍고 있다. 전근배 선수는 2012년 런던 패럴림픽 남자 무제한급에서 동메달, 2014 인천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리나라 장애인역도의 간판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전 선수는 19일 출국해 오는 30일 오후 4시 30분부터 도쿄 국제포럼에서 열리는 역도 +107kg급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제공=홍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