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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롯데하이마트는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제품 2종 자급제 모델을 구매하면서 쓰던 제품을 반납하면, 기본 보상금액에 추가로 최대 15만원까지 추가 보상금액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ICT 리사이클 브랜드 ‘민팃(MINTIT)’과 함께 진행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제품 2종을 23일까지 사전 예약 받고 있으며, 오는 27일 정식 판매를 시작한다.
행사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구매한 제품을 배송 받은 후 민팃 알림톡을 받으면, 14일 내 ‘민팃 ATM’ 기기에 기존에 쓰던 중고폰을 반납해야 한다. ‘민팃 ATM’은 전국 롯데하이마트 오프라인 매장 200여 곳에 있다. 롯데하이마트 온라인쇼핑몰 이벤트 페이지에 방문하면 근처 ‘민팃 ATM’이 있는 매장 위치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중고폰을 반납하면 제품 상태에 따라 등급별 중고 매입 단가와 기본 및 추가 보상금액이 책정된다. 이후 중고폰을 반납한 소비자에게 안내 문자가 가며, 해당 문자 안내에 따라 보상금을 받을 본인명의 계좌 번호를 기재하면 된다. 단, 해외직구 제품은 대상에서 제외되며, 자세한 반납 가능 대상 핸드폰 기종과 기본 및 추가 보상금액은 온라인쇼핑몰 내 별도로 마련한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용훈 롯데하이마트 모바일부문장은 “삼성 갤럭시 중고폰 추가 보상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신제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중고폰도 간편하게 반납할 수 있다”며 “롯데하이마트는 앞으로도 중고폰 거래 플랫폼 ‘민팃’과 함께, 쉽고 간편한 중고폰 거래 문화 선도는 물론 환경에도 보탬이 되는 영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