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가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대천간척지에 조성한 ‘유색 벼 논 그림’이 멋진 경관을 만들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대천간척지 제방 산책로에서 내려다보이는 농지 6773㎡에 백색, 황색, 적색, 흑색 등 색깔 있는 벼를 심어 벼의 생육에 따라 다른 느낌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유색 벼들은 물감역할을 하고 일반 벼는 초록색의 도화지가 되어 트릭아트를 접목한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입체글씨와 박람회 캐릭터인 토니가 2022년 박람회를 알리는 표정을 한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제공=보령시
18일 충남 보령시가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대천간척지에 조성한 ‘유색 벼 논 그림’이 멋진 경관을 드러내고 있다. 대천간척지 제방 산책로에서 내려다보이는 농지 6773㎡에 백색, 황색, 적색, 흑색 등 색깔 있는 벼를 심어 벼의 생육에 따라 다른 느낌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유색 벼들은 물감역할을 하고 일반 벼는 초록색의 도화지가 돼 트릭아트를 접목한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입체글씨와 박람회 캐릭터인 토니가 2022년 박람회를 알리는 표정을 한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제공=보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