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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평선축제 ‘온라인중심’ 축제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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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8. 2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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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은 체험부스 없이 경관위주 운영
드라이브코스는 사전접수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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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청
전북 김제시는 20일부터 실과소 단체대상 설명회, 읍면동 이·통장회의, 사회단체장 회의 등에 참석, 찾아가는 김제지평선축제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주민들은 김제지평선축제 운영 방향,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행사 방역조치 및 현장 대응방안, 프로그램 구성 등 안전한 방역 운영방안에 공감하며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혔다.

제23회 김제지평선축제는 코로나19 유행을 계기로 세계 전역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을 통해 김제와 농특산물, 비대면 관광지 등을 알리기 위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올해는 작년과 달리 개막일 제외 축제 기간동안 벽골제 동시 체류 인원을 조정하여 개방하고 부스체험 없이 코스모스·해바라기 포토존 등 경관 위주로만 조성할 계획이다.

또 관광객과 지역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드라이브 인 개막식과 콘서트, 체험키트 등을 김제지평선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접수 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박준배 시장은 “김제지평선축제가 안전을 최우선한 축제! 김제 및 김제농특산물을 알리는 축제로 나아가고 있다”며 “금년 축제는 2년연속 온라인중심 축제로 대한민국 온라인 대표 축제로서 대내외로 김제지평선축제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좋은 기회이며 개개인이 마스크 쓰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지켜준다면 더더욱 안전한 축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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