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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이치에 따르면 레브는 지난해 2월 뉴욕패션위크 기간에 미국 현지에 출시된 데미 파인 주얼리 브랜드다. 제이에이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도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과 뉴욕 B2B2C 쇼룸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펼치며 브랜드를 알려왔다.
B2B2C는 기업 간의 거래(B2B), 기업과 소비자 간의 거래(B2C)를 결합시킨 형태의 전자상거래다. 기업들을 모집해 소비자와 만나게 해주고, 소비자에게 각종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형태다.
제이에이치는 레브의 2021 봄·여름(S/S) 시즌 컬렉션이 패션·스타일 미디어 디씬을 통해 소개된 데 이어, 포토그래퍼 카띠에 보라쪼와 스타일리스트 제시 아즐루니 팀이 레브 콘텐츠를 제작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달 초 국내 공식 사이트 겸 온라인 쇼핑몰 오픈을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10월 말까지 멤버십 가입 즉시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올해 컬렉션 모든 라인을 15% 할인해 준다. 여기에 트리 플러스 이벤트, ‘핫! 여름쿠폰 이벤트’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