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샵은 환경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 ‘에코크리에이터 다채로운 식탁’을 통해 못난이 농산물(잉여 농산물)을 이용한 채식 레시피를 공모한다.
‘에코크리에이터 다채로운 식탁’은 자원 순환의 취지를 살리고자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일반적인 경로로 판매되지 않는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한다고 GS샵은 설명했다.
또한 전문 셰프와 시민 참여를 통해 다양한 레시피를 개발한 후 친환경 채식 꾸러미를 제작해 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지구를 구하는 한 끼’를 지향하는 ‘아워플래닛 our planEAT’과 함께 총 3000명분의 채식 꾸러미를 제작해 취약 계층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구를 위한 ‘채식 레시피’ 공모전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9월 3일부터 17일까지 투표를 진행한 후, 9월 24일 최종 우수 레시피를 선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