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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농협회장, “농업인 지원·수급안정 노력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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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1. 08. 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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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20210820강원도고랭지배추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가운데)이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 고랭지배추 포전을 찾아 작황현황과 수급상황을 점검했다.(농협)
농협중앙회는 지난 20일 이성희 중앙회 회장이 고랭지배추와 무의 수급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고랭지배추·무 주산지인 강원도 평창, 강릉지역을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장은 8월 중순부터 출하가 시작된 강릉시 왕산면(안반데기) 고랭지배추 포전과 9월 10일경 출하예정인 평창군 대관령면 고랭지무 포전의 작황, 수급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견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회장은 “생산농가는 고품질 배추·무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면서 “농협은 추석 성수기 특별판매, 가격하락시 대책마련 등 농업인 지원과 수급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농협은 고랭지배추와 무의 가격안정을 위한 채소수급안정사업을 통해 배추 5만톤, 무 5만톤 약 10만톤을 계약해 출하하고 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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