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하이트진로음료 ‘블랙보리 라이트’ 리뉴얼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23010011881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8. 23. 09: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하이트진로음료
블랙보리 라이트./제공=하이트진로음료
하이트진로음료 ‘블랙보리 라이트’ 리뉴얼 출시

하이트진로음료는 블랙보리가 누적 판매 1억 9000만병(340㎖ 기준)을 돌파해 확장제품 ‘블랙보리 라이트’를 전면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리뉴얼 된 ‘블랙보리 라이트’는 보리차음료로 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 등 할인점에 시판 중인 1.5L PET 제품의 경우 물 대용차 콘셉트에 맞게 생수 가격대에 맞춰 대중화를 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블랙보리 라이트’는 전북 고창 및 전남 해남산 검정보리를 포함한 로스팅된 국내산 보리와 물로만 만들어 생활음용수는 물론 밥을 말아먹을 수 있는 음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며 “제조 공정 상에서도 무균충전 방식의 아셉틱 시스템으로 생산돼 원료의 맛과 향·영양은 최대한 유지하면서 제품의 안전성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패키지 디자인은 보리 문양의 블랙보리 전용 페트병의 양각을 살리면서 라벨 인쇄 영역을 최소화했다.

리뉴얼 ‘블랙보리 라이트’는 1.5ℓ와 520㎖ 총 2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특히 신규 품목인 1.5L 제품은 할인점 및 온라인 채널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10월에는 디지털 매체를 통해 제품의 독창적 차별성을 알리는 광고를 집행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소비자 구매 동기가 같은 생수와 차음료 시장은 현재 각각 1조원, 3000억원 규모이나 향후 합쳐서 2조원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