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꽃과 식물로 마을에 활력 불어넣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823010011887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1. 08. 23. 15: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원예 활용 마을복지사 양성과정 내달 운영
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이 원예와 마음치유·복지를 연계한 맞춤형 마을복지사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이번 마을복지사 양성과정은 꽃과 식물을 이용해 육체적 재활과 정신적 회복을 돕는 원예복지사를 육성해 마을만들기 사업의 주도적 역할을 맡는‘주민’의 역량강화와 마을에서 직접 실습하는 참여형 교육을 도입했다.

교육은 다음 달 6일까지 매주 2차례로 모두 7회에 거쳐 장곡면 오누이 다목적회관에서 진행되며 원예복지 전문 강사의 이론 교육과 돌봄농장 현장실습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학습이 병행된다.

군은 마을만들기 사업의 추진과 지속가능한 마을 인적자원을 양성하기 위해 매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육헌근 군 건설교통과장은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사업을 위해서는 마을 내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며 “원예를 활용한 마을복지사 양성과정을 통해 마을 맞춤형 전문인력이 양성되어 마을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