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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마을복지사 양성과정은 꽃과 식물을 이용해 육체적 재활과 정신적 회복을 돕는 원예복지사를 육성해 마을만들기 사업의 주도적 역할을 맡는‘주민’의 역량강화와 마을에서 직접 실습하는 참여형 교육을 도입했다.
교육은 다음 달 6일까지 매주 2차례로 모두 7회에 거쳐 장곡면 오누이 다목적회관에서 진행되며 원예복지 전문 강사의 이론 교육과 돌봄농장 현장실습 및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학습이 병행된다.
군은 마을만들기 사업의 추진과 지속가능한 마을 인적자원을 양성하기 위해 매년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육헌근 군 건설교통과장은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사업을 위해서는 마을 내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며 “원예를 활용한 마을복지사 양성과정을 통해 마을 맞춤형 전문인력이 양성되어 마을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