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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의 7월 19일부터 이달 18일까지의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실적을 살펴보면 지난해 동기간 대비 42.9% 신장했고, 그 중에서도 프리미엄 소고기 선물세트는 208.9% 증가했다.
롯데마트는 일명 ‘백악관 소고기’로 불리는 ‘그레이터 오마하’ 프라임 등급 냉동 꽃갈비 선물세트인 ‘네브래스카 소 LA식 냉동 갈비세트’를 사전예약 기간 동안 저렴하게 선보인다.
그레이터 오마하는 미국 네브래스카 주의 프리미엄 소고기 생산업체로, 2017년 백악관 행사에 유일하게 초청받았다. 롯데마트는 네브래스카 냉동 꽃갈비를 직수입해 롯데품질혁신센터에서 직접 가공 및 생산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해 추석 처음 출시한 ‘무항생제 지리산 투뿔넘버나인’ 세트 물량은 30% 이상 늘렸다. ‘투뿔넘버나인’은 최고급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주로 맛볼 수 있었던 최고 등급 한우로, 2019년 12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한우 등급 세분화 이후 롯데마트에서 판매하기 시작한 제품이다. 특히 전체 소고기 도축 물량 중 약 7% 정도만 나올 만큼 희소성이 높은 상품이다.
윤병수 롯데마트 신선식품 2부문장은 “롯데마트의 프리미엄 시그니쳐 선물세트로 더욱 특별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면서 “사전예약 기간을 통해 귀한 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최상의 맛을 선물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