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Ent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8.8% 증가한 40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6% 증가한 96억원을 기록했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외 음원 실적과 일본 NiziU의 성장이 더해지며 전년대비 개선된 실적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신인 데뷔가 예정된 내년 초부터는 본격적인 앨범 판매량 증가 추세가 시작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2세대 아티스트의 성장 모멘텀이 더욱 가속화될 하반기는 3분기 선주문 93만장을 달성하며 첫 밀리언셀러에 등극할 것으로 예상하는 스트레이키즈, ITZY, 트와이스 등 활동이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국내외 IP 지배력을 보유한 케이팝임을 감안할때 메타버스 등 유관산업에 대한 신규 투자는 아티스트 활동과 전략적 시너지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