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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음주 지침 어긴 ‘대통령 근접경호’ 22경찰경호대 3명 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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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아 기자

승인 : 2026. 03. 07. 14:58

밤 9시 이후 음주 자제 공지에도 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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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크. /송의주 기자
대통령 근접 경호를 수행하는 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 직원 3명이 오후 9시 이후 술을 마시지 말라는 방침을 어겨 전출 조치됐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직할 22경찰경호대는 지난 3일 해당 직원 3명을 전출 조치했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퇴근 후 한 음식점에서 오후 10시 30분께까지 음주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2경찰경호대는 밤 9시 이후 음주를 자제하고 2차 술자리는 갖지 말라는 취지로 수차례 공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감찰에도 착수할 방침이다.
박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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